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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센타의 의사로써 마주치는 환자들은 모두 시간과 경주를 하고 있는 용감한 투사 와같다. 그들은 눈물과 땀방울을 흘리며 생존을 위해 순간 순간 온갖 노력을 하고있다. 그러나 아쉬움의 날은 환희의 날보다 많고 그들이 아픔 고통을 견디는 모습을 바라볼때 그들의 신음 소리、 절망의 눈빛을 통해 얼마나 고통을 벗어나게 해주십사하는 간절한 마음을 의사에게 바라고 있는 것을 볼수있다. 그러나 의사의 답변은 항상 더욱 절망에 빠뜨리게한다. 죄송합니다、조금만 더 참으십시요… 날이 갈수록 마음속 깊이에서 이렇게 질문한다: 의사로서의 책임은 도대체 무엇인가? 생명의 결말을 마주하게 된 환자에게 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의사 생활 여러해 동안 닥터 ko는 질병치료, 병마와 맞서는데 노력해왔다. 모든 의사들은 자신의 의술이 정진하여 환자의 건강이 빨리 회복 되어、 지난날의 정상 생활을 뒤찾게 도움이 되도록 원하고있다. 그러나 암치료 센타에서는 아무 부담 없는 웃음의 얼굴을 볼 기회는 별로없다. 유년시절 부터 받은 교육에 의해 닥터 ko의 신념은 더욱 강해졌다: 의사는 환자의 생명을 지켜주는 의무를 갖고있다. 매일 중환자의 절망한 눈빛을 바라볼때 침통한 마음은 그누구 한사람 이해할수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더욱 열심 히 학습하여 자신의 학습으로 하여금 보다 휼륭한 의술로 환자를 도와 서로에게 진정하고 정확한 길을 찾도록 마련하였다。
마침내 닥터 ko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병원을 경영할때 어느 부인은 나약 한 남편의 몸을 부축하며 힘겹게 병원으로 찾아왔다. 남편은 폐암에 걸려 있으며 이미 간암으로 전이되어 3개월의 시한부 생명이다. 또한 복부에 물이 심각하게 고여 화장실을 가게되도 옆에 사람의 협조가 필요할 정도로 몸이 상당히 나약해있다. 병원에 걸어 들어온 그들을 바라보며 모두 멍하니 무엇을 어떻게 돕지 모를 지경에 이때 환자 부인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저희는 딱하나의 작은 소원이 있읍니다. 남편의 고통을 덜어 주십시요…… 약간 이라도 좋습니다.』그들의 아쉬움、 그들의 비굴한 청구, 모두 닥터 ko의 마음을 울렸다. 어떠한 노력을 해서든 꼭 그를 도와 설령 약간 일지라도 아프지 않도록 해들이고 싶은 마음을 다짐하며 이는 닥터 ko의 가장큰 목표로 세워 여러번 생각한 결과 닥터 ko는 두가지 치료 방법을 택했다. 하나는 침을 꽂혀 통증을 해소하는 치료방법、하나는 환자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치료는 두주일 동안 계속되었으며 닥터 ko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방식을 여러번 수정하기도 하였다. 드디어 환자의 체력이 회복되며 아픔의 고통도 많이 완화되었다. 심지어는 운전하여 출근하고 또는 역에 까지 심방온 친구를 마중하며 계속치료받은 10개월이 될때는 환자가 닥터 ko에게 찾아와 말하기를 근래 신체 상황이 좋으니 살아 생전에 가족과 함께 온천여행을 떠나고 싶다하였다. 그러나 불행하기도 여행 떠나기 전날밤 그는 운명하였다. 몇일후 환자 부인은 병원에 찾아와서 눈물을 머금고 닥터 ko에게 말했다: 『의사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 마지막 10개월 저희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시한을 늦추어주었고 또한 아픔의 고통을 덜어주고 저희에게는 더할수 없는 행복한 10개월이었습니다. 진정으로 의사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환자부인이 눈물을 머금고 그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는 인사를 올린 바로 그때 그도 마음속의 감동을 참지못해 함께 눈물을 흘렸다. 동시에 닥터 ko의 마음속에서는 필생의 사명을 결정하며 깊이 맹세를 하였다: 『나의 일생은 곧 아픈고통에 시달린자들을 위해 삼가 바치겠다. 나의 일생은 『아픈고통』과 끝까지 싸우기로 결정하였다。』
닥터 ko는 의사의 사명은 단지 환자의 질병을 치료할뿐 아니라 생명의 존엄을 유지하며 모든 생명에게 살아있는 가치를 누리게 하고 모든 환자는 아프지 않을 권리를 갖고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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