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의소감
           
     
   
 

날, 남편이 제게 말하기를 최근에 건강상태가 안정하니 살아 생전에 가족과 함께 온천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가능 할지 모르겠다구요? 그래서 저는 Ko의사님께 여쭈어 보았는데 Ko의사님은 가볍게 대답하였어요 : 「좋습니다 ! 즐겁게 다녀오십시요! 」그러나 남편은 바로 온천여행을 떠나기 전날밤에 운명하였습니다.

마지막에 남편은 역시 떠났지만 처음에 선고받은 3개월의 시한부 생명에서 10개월을 생존하였으며 암으로 인한 고통도 덜을수 있게 된것은 모두 Ko의사님께 감사 할뿐이지요. 제 남편은 마지막 10개월 동안 매우 행복하고 즐거워습니다. 진정으로Ko의사님께 감사합니다 ! (62세 / 여)

 

 

중학교때 부터 저는 어깨가 절이고 허리도 몹시 아파습니다. 수업시 간에는 허리의 통증으로 똑 바로 앉지도 못하였고 교과서를 보려고 고개를 숙이면 어깨가 아팠습니다. 올해 나이 23세 지만 통증 병력은 이미 10년 쩨입니다. 계속 이렇게 나아가면 나의 인생은 어떻게 될것인가? 항상 불안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다윗왕의 :「나의 허리를 펴게하고 용감하게 앞으로 나가게 하는자는 내 마음속의 하나님이시다!」 말씀이 저에게 병마를 이기는 결심을 안겨주었습니다. 10년이 지났지만 고통을 벗어나는 기쁨을 나의 젊은 날에 마지하게 되고 나를 이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이 말씀을 전해주신 Ko의사님께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저의 인생에 새로운 희망이 있습니다! (23세 / 여)

 

 

저는 도쿄에서 거리가 아주 먼 구라요시시에서 왔습니다. 풍습관절통 을 앓은지 10년쩨지요. 친구소개로 혼자서 도쿄까지 Ko의사님을 찾아뵈러 왔어요. 병원에 도착할 당시 Ko의사님은 저의 병증을 보더니 이미 관절이 변형 된것을 알았어요. 의사님의 검진을 통해 치료 일정은 3일로 예상 되었습니다. 그러나 첫날 치료를 받은후 이튼날 오전 기상할때 벌떡 일어 날수 있었어요. 아무 통증도 느끼지 않았지요. 걸음 걸을때도 아프지 않은 걸요. 너무 기쁜소식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 일찍 병원으로 가서 Ko의사님을 기다리며 반가운 소식을 알려주었어요; 다음날의 치료가 끝난 뒤 이전에는 5분만 걸으면 통증이 왔었는데 오늘은 즐겁게 긴자에서 두시간이나 구경을 했어도 아무 통증이 없네요 !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Ko의사님에게도 너무 감사합니다 ! (56세 / 여)

 

 
   

저는 화장품 회사에 근무하는 세일즈 담당자입니다.가끔 신체상의 통증으로 업무에 방해가돼 여러 차례 통증 관련 치료를 받아왔어요. 심지어는 한달에 일본돈 10만원을 드리며 치료했지요. 그러나 아무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병원의 전단지 한장을 받고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와 봤어요. 제가 처음 Ko의사님을 뵈었을때 먼저 저의 통증을 해소시켜 주기를 부탁드렸지요. 그러나 치료를 통해 진정으로 통증이 사라질 줄이야 상상도 못했어요. 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 또한 완전히 사라졌어요. 당시의 놀라움은 정말 말로 다할수가 없어요.

저의 직장 동료들은 대부분이 여성이므로 많은 분들도 신체상의 통증 문제를 겪고있습니다. 제가 몸소 Enrac의학의 도움을 받은후 저는 기껏이 동료들에게 선전을 했지요. 모든것이 Ko의사님 덕으로 제가 통증을 벗어 나게 되었으니까요. 지금 Ko의사님은 저에게 마치 구세주와 같습니다. 제 생활은 이제 과거 어느때 보다도 활기 넘치며 인생의 미래가 훤히 열린듯 합니다 . (36세 / 여)

 

 

동료들에게 :「나는 바빠서 아플 시간도 없는데, 자네는 아프기 바쁘 구만」하는 소리를 들을때 당신의 느낌은 어떠하겠습니까? 당시 입사 할때만해도 저도 젊음에 힘이 넘쳐 회사를 위해 필사적으로 뛰어습니다. 지금은 허리를 삐어 다쳐 통증이 몇년쩨 계속되면서 왠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이해하지 못할 망정 오히려 비아냥거리는말을 하다니요! 통증을 모르는 사람은 통증에 시달리는 고통을 알리가 없겠 지요. 많은 사람들이「통증」때문에 평생을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행히 Ko의사님을 만나게 되어 드디어 통증에서 벗어나 다른일에 바쁘게 되었습니다 ! (53세 / 남)

 

 

저는 지금 늙어서 「남은 뼈다귀에 통증 뿐입니다」아들은 나를 데리 고 병원에 드나들기 위해 자주 회사를 결근하고 여자 친구 사귈시간 마저.

도 없습니다. 동네 이웃은 나의 착한 아들을 부러워 하지만… 흠! 「아들은 몸이 고단하지만 어미는 마음이 아픕니다」 !

사람은 어쩔수 없이 통증속에서 태어났다지만 다시 통증속에서 늙어갈수는 없는일이지 않겠습니까?

너무 고통스러운 통증속에서 나와 같이 여러해 동안 통증을 겪어온 친구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그냥 살라구, 살아 생전 완쾌 하긴 틀렸어 」나도 그들과 같이 완쾌될 기회를 포기해야만 되는것인가?

그러나 오늘 아들과 Ko의사님을 만날때 나의 완쾌되고자 하는 결심은 더욱 강력합니다. 내 친구들 한테도 꼭 알려줘야겠습니다 :「여기 오면 문제 없으리라!」 (68세 /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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